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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아파트(내부자의 고백) #5

    2024.01.17 by 코러클

  • 레이트어답터의 GPT 도전기 #1

    2024.01.14 by 코러클

  • 시크릿 아파트(내부자의 고백) #4

    2024.01.14 by 코러클

  • 시크릿 아파트(내부자의 고백) #3

    2024.01.10 by 코러클

  • 시크릿 아파트(내부자의 고백) #2

    2024.01.10 by 코러클

  • 시크릿 아파트(내부자의 고백) #1

    2024.01.09 by 코러클

시크릿아파트(내부자의 고백) #5

"돈으로 올린 집, 아파트" 우리 모두가 꿈꾸고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 아파트는 정말 사람이 살기에 좋은 꿈의 집일까요? 제 눈에 보이는 우리나라의 아파트는 그저 자본주의의 탐욕이 탄생시킨 건축물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건축엔지니어의 시각으로 본 "자본주의가 낳은 집, 아파트"를 하나하나 뜯어보고 파헤쳐보는 글을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에쿼티 & 본PF " - 1 24년 1월 12일, "데시앙"이라는 아파트브랜드를 가진 업계 16위의 중견건설업체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PF대출을 진행해왔고 더는 이자를 감당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이죠. 이미 관련업계에서는 작년 말부터 태영은 부도가 날 것이라는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PF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도대체 PF가 뭐..

부동산 2024. 1. 17. 00:23

레이트어답터의 GPT 도전기 #1

바야흐로 AI의 시대가 열렸다. 연일 뉴스에서는 고된 일은 로봇이, 머리쓰는 일은 AI로 대체가 될 것이라고 보도된다. 지난 10년을 돌이켜보면, 내가 군 생활 시절에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고, 삶의 모든 것이 바뀌었다. 당시에 나는 휴가를 나가서 처음 스마트폰을 접했는데, 사회에 있던 친구들이 카카오톡이라는 이야기를 할때마다 그게 뭐냐고 물어봤고, 그걸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냐서부터 레이트어답터의 기질이 다분히 보였던 것 같다. 그렇게 강산이 바뀌고, 지금은 업무용 폰까지 총 2대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만약 내 삶의 모든 것이 연결된 주력 폰을 잃어버린다고 가정했을 때 내 생활은 몇일 동안이나 마비가 될 지도 모를 것이다. 그렇게 10년전과의 세상과는 모든 것이 바뀌며 도로에서 차는 자율주행으로 가고,..

ChatGPT 2024. 1. 14. 23:48

시크릿 아파트(내부자의 고백) #4

"돈으로 올린 집, 아파트" 우리 모두가 꿈꾸고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 아파트는 정말 사람이 살기에 좋은 꿈의 집일까요? 제 눈에 보이는 우리나라의 아파트는 그저 자본주의의 탐욕이 탄생시킨 건축물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건축엔지니어의 시각으로 본 "자본주의가 낳은 집, 아파트"를 하나하나 뜯어보고 파헤쳐보는 글을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파트 시장에도 세력이 있다?" 국민평수 85m2 기준 강남의 신축아파트 분양가 15~20억, 강북 10~15억. 2022년 서울지역 평균소득 5724만원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보통사람이 집 하나 분양을 받기위해선 30~40년을 한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살 수 있는 살인적인 분양가입니다. 왜 이렇게 비싸진 걸까요? 모두가 아시다시피 코로나로 인한 저금리 정책 > 갭투..

부동산 2024. 1. 14. 00:49

시크릿 아파트(내부자의 고백) #3

"돈으로 올린 집, 아파트"우리 모두가 꿈꾸고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 아파트는 정말 사람이 살기에 좋은 꿈의 집일까요? 제 눈에 보이는 우리나라의 아파트는 그저 자본주의의 탐욕이 탄생시킨 건축물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건축엔지니어의 시각으로 본 "자본주의가 낳은 집, 아파트"를 하나하나 뜯어보고 파헤쳐보는 글을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양받으면 로또일까?"분양받으면 로또다" 네 맞습니다. 과거 몇년을 돌이켜 보면 분명 분양가는 가장 쌌습니다. 이유는 마치 상승장의 주식처럼 상장되기만 하면 가격이 뛰니 시작가가 가장 쌀 수 밖에 없었습니다. 8억에 분양 받은 집이 몇 달뒤에는 10억에 거래되고 있었으니 말이죠. 그리고 매매차익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사업의 주체..

부동산 2024. 1. 10. 18:54

시크릿 아파트(내부자의 고백) #2

"돈으로 올린 집, 아파트" 우리 모두가 꿈꾸고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 아파트는 정말 사람이 살기에 좋은 꿈의 집일까요? 제 눈에 보이는 우리나라의 아파트는 그저 자본주의의 탐욕이 탄생시킨 건축물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건축엔지니어의 시각으로 본 "자본주의가 낳은 집, 아파트"를 하나하나 뜯어보고 파헤쳐보는 글을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파트는 누가 지을까?아파트 사업의 주체는 크게 시행사, 시공사, 금융회사로 구성되어집니다. 시행사는 쉽게 말해 특정한 땅에 아파트 단지를 짓자고 기획을 하는 주체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공사는 말 그대로 아파트 공사를 하는 주체입니다. 그리고 아파트 사업에서 전면에 잘 드러나지 않는 금융회사는 증권사, 은행, 보험사 등을 말합니다. 시행사와 시공사가 땅을 사고 공사..

부동산 2024. 1. 10. 18:49

시크릿 아파트(내부자의 고백) #1

최근에 업무용 노트북을 구매하였습니다. 5년 전에 개인용 노트북을 사긴 했었습니다만, '뭐 동영상만 볼건데, A/S 잘되는 엘지나 삼성 중에 제일 싼걸로 아무거나 사자! ' 라고 생각하고 정말 말그대로 아무거나 샀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보다 노트북으로 할 것 들이 많아졌고, 뭐만 하면 노트북이 버벅거려 화딱지가 나서 던져버리고 싶어졌죠. 그래서 새로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산은 100만원으로 책정하였고, "다나와" "쿠팡"등 을 이용해서 여러 제품을 비교해보며 찾아보았습니다. 저는 소위 테크 지식에는 문외한이기 때문에 최고의 가성비 제품을 사려고 여러 가지를 처음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새로 구매한 노트북으로 정말 속이 뻥 뚫린 기분으로 신나게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하하😂 각설하고..

부동산 2024. 1. 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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